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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하루에(1) 한장의사진(1) 소중한한명에게(1) | 운영자 | 2018-05-09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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샬롬^^
맛있는 점심 식사 하시고 계시겠습니다~
"111" 운동을 추진하려고 합니다.
"하루에(1) 한장의사진(1) 소중한한명에게(1) "111"운동"
눈에는 보이지는 않지만 죽어가는 영혼들...
자신의 아픔을 얘기는 하지만 이해해주지 못해서 놓치는 영혼들...
너무나도 고독하고 외로운 영혼들...
쉽게 상처받고 쉽게 아파하고 쉽게 힘들어하는 영혼들...
죽고 싶지만 죽을 수는 없어서 어쩔 수 없이 살아가고 있는 영혼들...
그런 영혼들을 위해서 기도해보신 적이 있나요?
그런 영혼들이 불쌍하다고 느껴지신적이 있나요?
내가 느끼지 못하면은 그 영혼들 구원은 누가 할까요?
내가 느끼고 나의 아픔을 전하고 나의 진심어린 마음을 그들에게 전달해보는건 어떨까요?
예수 믿으면서도 "거짓"이라는 포장지에서 벗어나지 못하는 교인들!
그런 사람들이 우리가 아닐까 싶습니다.
이제는 벗어버리고 던져버리고 아주~~~조금~~더! 그냥! 쪼오금~더 아는 우리들이
외롭고 지치고 힘들고 아파하고 죽지 못해서 살고 있는 그런 영혼들에게 다가가 보는건 어떨까요?
평강의 "111"운동의 바람이 거세게 불어서 교회의 부흥을 목적으로 하는것이 아닌
불쌍하고도 불쌍한 그 영혼들의 부흥을 위하여 게으른 우리를 부르십니다. 하나님께서....
그 부르심에 1분만! 투자해보는 것은 어떨까요?
나의 한번의 손길이 1명을 천국으로 인도할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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